(엄두가나지 않아서 후보정 없이 리사이즈 프로그램으로 돌림;;;;)
프로포즈
여친에서 아내로
3초 타이머;;
내가 좋아하는 별다방
뚱;;;
아싸! 드디어 몰디비 말레!
아; 아무것도 물어보지 마세요!
이제야 실감나네!
아싸! 짬뿌!
내 꿈은 파일럿이었었지...
무푸시 도착
좋구나!
굿!
스노쿨링 준비중
만타!
우리집 (4박동안은;;)
웁스!
커피가 미치도록 마시고 싶었는데, 글쎄 커피가 있었어...ㅠㅠ
아싸! (또) 짬뿌!
난 뭔가 무거워...ㅠㅠ
구애 중인 수컷곰.
ㄷ ㅙ ㅈ ㅣ
너구리... 발암물질.... ㅠㅠ
집사람이 두 켤레나 사주었어요.
앙~ 가기 싫엉~~
이분들도 같은 생각 중일지도...
파이터!
말럽베베